
할렐루야!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대일의 모든 가정과 기업, 자녀들 앞길에 성 삼위일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선하신 인도하심이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2026년도 표어는 “사랑과 나눔으로 성장하는 예수생명공동체”(엡 4:15-16)입니다.
우리는 함께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는 생명공동체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특별히 성경적인 소그룹, ‘목장 전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목회 방향을 위해 세 가지 실천 목표를 가지고 나아갑시다.
첫째, 사랑이 넘치는 교회 공동체를 세워갑시다.
하나님의 주신 대강령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우리 교회가 이미 사랑이 넘치는 교회이지만,
더욱더 사랑이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그런 목장을 만들기를 원합니다.둘째, 나눔이 넘치는 공동체를 이루어갑시다.
만날 때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아픔도 기쁨도 함께 나누는 가족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한 삶을 나누며,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과 사명을 나누는 목장을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셋째,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듭시다.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우리가 계속 성화 되고 자라가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친밀한 나눔으로 성장하는 우리 교회,
그리하여 누구든지 와서 예수의 생명을 함께 누리고 전하는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도 한 해도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와 복이 모든 가정과 자녀들 앞길에 충만하기를 바라며,
모든 직장과 일터마다 좋은 일들이 많은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와 모든 자녀들이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요 충성된 일꾼이며,
강한 군사들이 다 되기를 축복합니다.
담임목사 오 세 경

